전남농협, 태풍 피해 복구
전남농협, 태풍 피해 복구
by 운영자 2012.08.30
1000억 지원 … 낙과 판매도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태풍 볼라벤으로 피해를 본 농가와 중소기업에 대출지원 등 긴급복구대책을 시행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태풍피해 농가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피해복구자금 1000억원을 신규로 긴급지원하고 기존대출에 대해서는 6개월까지 이자납입유예를 해주기로 했다.
중소기업은 최대 3억원, 개인은 3000만원까지 가능하며 대출기간은 중소기업의 경우 최대 15년, 개인은 10년이다.
.
자금은 오는 10월 31일까지 농협은행 전 영업점에 신청하면 즉시 지원받을 수 있다. 기존대출의 경우 최장 6개월까지 할부상환금과 이자납입 유예가 가능하며 상환기일이 도래한 대출은 예외 취급기준을 마련해 재약정이나 연장을 해주기로 했다. 이와 함께 추석명절을 앞둔 과수농가의 낙과피해 복구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태풍 볼라벤으로 피해를 본 농가와 중소기업에 대출지원 등 긴급복구대책을 시행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태풍피해 농가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피해복구자금 1000억원을 신규로 긴급지원하고 기존대출에 대해서는 6개월까지 이자납입유예를 해주기로 했다.
중소기업은 최대 3억원, 개인은 3000만원까지 가능하며 대출기간은 중소기업의 경우 최대 15년, 개인은 10년이다.
.
자금은 오는 10월 31일까지 농협은행 전 영업점에 신청하면 즉시 지원받을 수 있다. 기존대출의 경우 최장 6개월까지 할부상환금과 이자납입 유예가 가능하며 상환기일이 도래한 대출은 예외 취급기준을 마련해 재약정이나 연장을 해주기로 했다. 이와 함께 추석명절을 앞둔 과수농가의 낙과피해 복구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