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 희망 100인 기부릴레이

광양 희망 100인 기부릴레이

by 운영자 2012.08.30

김정운ㆍ박현수ㆍ주철만 성금 기탁
지난 28일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회의실에서 진행된 희망 100인 기부릴레이 기탁식이 진행됐다. 이날 기탁식에는 여섯 번째 기부자로 참여한 김정운 광양YMCA 사무총장이 50만원, 일곱 번째 기부자로 참여한 박현수 동양증권 광양포스코지점장이 100만원, 여덟 번째 기부자로 참여한 주철만 대박할인마트 대표이사가 50만원을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에 기탁했다.

희망 100인 기부릴레이는 지역사회 인사 100인을 선정, 건전한 기부문화를 선도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과 믿음을 새롭게 하는 계기를 마련해 지역사회 희망전도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추진하고자 하는 복지재단의 역점사업이다.

김정운 사무총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희망 100인 기부릴레이에 참여하여 사랑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박현수 지점장도 “지도층 인사와 일반시민들이 참여하여 진행되는 의미있는 사업인 만큼 도움이 필요한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또 주철만 대표이사는 “희망을 전달하는 사람들이 모여 더 큰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부릴레이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