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폭력 범죄자 처벌 강화하고 안전 대책 마련해야”
“여성폭력 범죄자 처벌 강화하고 안전 대책 마련해야”
by 운영자 2012.09.05
광주·전남 여성단체, 잇단 강력사건 대책 마련 촉구
광주·전남 지역 여성단체는 4일 “여성폭력 범죄자의 처벌을 강화하고 안전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광주여성의전화는 이날 오후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들은 안방과 길거리 등 일상에서 폭력 위험에 노출돼 있다”며 “최근에 발생한 제주 올레길 사건, 통영 초등생 납치 살해, 만삭 임산부 성폭행, 나주 초등생 성폭행 사건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단체는 “이처럼 여성은 일상에서 조차 안전이 심각한 위험에 처해 있다”며 “성폭력 범죄에 대한 친고제 폐지, 처벌 강화, 피해자와 가족에 대한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 “여성폭력에 대한 실효성 있는 범정부 차원의 중장기 대책이 절실하고 여성폭력 심각성을 인식할 수 있는 대국민 홍보와 예방교육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여성단체들은 이날 오후 7시 광주 서구 광천동 유스퀘어 광장에서 여성폭력에 대한 관심과 대책 마련을 촉구하기 위한 촛불문화제를 개최한다.
광주·전남 지역 여성단체는 4일 “여성폭력 범죄자의 처벌을 강화하고 안전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광주여성의전화는 이날 오후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들은 안방과 길거리 등 일상에서 폭력 위험에 노출돼 있다”며 “최근에 발생한 제주 올레길 사건, 통영 초등생 납치 살해, 만삭 임산부 성폭행, 나주 초등생 성폭행 사건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단체는 “이처럼 여성은 일상에서 조차 안전이 심각한 위험에 처해 있다”며 “성폭력 범죄에 대한 친고제 폐지, 처벌 강화, 피해자와 가족에 대한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 “여성폭력에 대한 실효성 있는 범정부 차원의 중장기 대책이 절실하고 여성폭력 심각성을 인식할 수 있는 대국민 홍보와 예방교육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여성단체들은 이날 오후 7시 광주 서구 광천동 유스퀘어 광장에서 여성폭력에 대한 관심과 대책 마련을 촉구하기 위한 촛불문화제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