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중마ㆍ금호해상공원 조성 등 국비 확보 ‘총력’
광양시, 중마ㆍ금호해상공원 조성 등 국비 확보 ‘총력’
by 운영자 2012.09.07
광양시가 국비 확보를 위해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시는 정부예산순기에 맞춰 올 초부터 전라남도와 중앙부처, 기획재정부를 수시로 방문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성웅 광양시장은 지난 4일 기획재정부와 관련 부처를 방문, 광양지역 현안사업 13건에 국비 537억원이 정부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직접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과정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광양시가 중앙부처를 방문 정부예산에 반영을 요청한 주요 현안 사업은 ▲하수관거 정비사업(3개소) 92억원, 농어촌 마을하수도 설치사업(4개소) 33억원 ▲광양경제자유구역 진입도로(신역∼구역)개설 109억원 ▲중마ㆍ금호 해상공원 조성 33억원 ▲국도2호선(덕례∼용강) 우회도로 개설 200억원 ▲이순신대교 관광객 휴게공간 조성을 위한 광양항 연계 친수문화공간 조성사업 50억원 ▲광양항 활성화를 위한 원자재 수급 선진화사업 15억원 ▲남해안남중권 농특산품 공동전시·판매·체험장 조성 5억원 등 신규사업에 대한 설계용역비, 계속사업에 대한 보상금, 공사비 등이다.
이 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시의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2013년 정부예 산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며 “정부예산 심의과정에 반영되고 있고 있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는 정부예산순기에 맞춰 올 초부터 전라남도와 중앙부처, 기획재정부를 수시로 방문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성웅 광양시장은 지난 4일 기획재정부와 관련 부처를 방문, 광양지역 현안사업 13건에 국비 537억원이 정부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직접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과정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광양시가 중앙부처를 방문 정부예산에 반영을 요청한 주요 현안 사업은 ▲하수관거 정비사업(3개소) 92억원, 농어촌 마을하수도 설치사업(4개소) 33억원 ▲광양경제자유구역 진입도로(신역∼구역)개설 109억원 ▲중마ㆍ금호 해상공원 조성 33억원 ▲국도2호선(덕례∼용강) 우회도로 개설 200억원 ▲이순신대교 관광객 휴게공간 조성을 위한 광양항 연계 친수문화공간 조성사업 50억원 ▲광양항 활성화를 위한 원자재 수급 선진화사업 15억원 ▲남해안남중권 농특산품 공동전시·판매·체험장 조성 5억원 등 신규사업에 대한 설계용역비, 계속사업에 대한 보상금, 공사비 등이다.
이 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시의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2013년 정부예 산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며 “정부예산 심의과정에 반영되고 있고 있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