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공무원·시민단체, 순천서 태풍 피해 복구 비지땀
부산 공무원·시민단체, 순천서 태풍 피해 복구 비지땀
by 운영자 2012.09.11
부산광역시 공무원 50여명과 시민단체 회원 80여명이 태풍 볼라벤으로 낙과 피해를 당한 순천 낙안면 피해 농가를 찾았다.
10일 순천시에 따르면 이들은 피해농가의 방치된 오리 사육 하우스 철거에 힘을 보탰다. 또한 폐비닐을 수거하고, 철거한 하우스 주변 대청소 등 일손을 도왔다.
이날 박준영 전남도지사와 서복남 순천시 부시장은 일손 돕기 현장을 방문해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부산시청 조성호 행정관리국장은 “사상 유례 없는 태풍에는 영·호남이 따로 없다”며 “시름을 앓고 있는 농가에 힘과 용기를 주고 부족한 일손을 조금이라도 덜어줘 다행이다”고 말했다.
10일 순천시에 따르면 이들은 피해농가의 방치된 오리 사육 하우스 철거에 힘을 보탰다. 또한 폐비닐을 수거하고, 철거한 하우스 주변 대청소 등 일손을 도왔다.
이날 박준영 전남도지사와 서복남 순천시 부시장은 일손 돕기 현장을 방문해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부산시청 조성호 행정관리국장은 “사상 유례 없는 태풍에는 영·호남이 따로 없다”며 “시름을 앓고 있는 농가에 힘과 용기를 주고 부족한 일손을 조금이라도 덜어줘 다행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