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순천 태풍 피해 현장서 봉사활동
순천대, 순천 태풍 피해 현장서 봉사활동
by 운영자 2012.09.13
순천대학교는 최근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순천지역 농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며 수재민과 아픔을 함께 나눴다.
교직원 및 학생들과 교직원 가족 등 80여 명으로 구성된 순천대 사회봉사단(단장 김원중 학생처장)은 지난 8일 오전 8시부터 수해 정도가 심한 순천시 주암면과 도사동 일원에서 복구활동을 벌였다.
이날 사회봉사단원들은 강한 비바람에 망가진 비닐하우스를 철거하고, 물이 넘쳐 엉망이 된 농작물을 치우는 등 수해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교직원 가족들은 침수 피해를 입은 인근 농가에서 물에 젖은 이불과 가전제품을 옮기는 등 피해 주민들이 하루 빨리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순천대 김원중 학생처장은 “지역과 함께하는 대학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자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됐다”며 “이번 봉사활동이 태풍 피해로 고통받는 지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직원 및 학생들과 교직원 가족 등 80여 명으로 구성된 순천대 사회봉사단(단장 김원중 학생처장)은 지난 8일 오전 8시부터 수해 정도가 심한 순천시 주암면과 도사동 일원에서 복구활동을 벌였다.
이날 사회봉사단원들은 강한 비바람에 망가진 비닐하우스를 철거하고, 물이 넘쳐 엉망이 된 농작물을 치우는 등 수해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교직원 가족들은 침수 피해를 입은 인근 농가에서 물에 젖은 이불과 가전제품을 옮기는 등 피해 주민들이 하루 빨리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순천대 김원중 학생처장은 “지역과 함께하는 대학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자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됐다”며 “이번 봉사활동이 태풍 피해로 고통받는 지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