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마체육관 ~신대지구 진입로 공사, 청신호
팔마체육관 ~신대지구 진입로 공사, 청신호
by 운영자 2012.09.14
2013년 토지보상 후 및 공사 추진 가능
연향동 팔마체육관 사거리에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내 신대단지 연결을 위한 도로 개설을 2013년 초 본격 추진된다.
팔마체육관 사거리에서 신대단지 간 도로는 총 480억원을 투자해 1.7km의 왕복 4차로 도로 좌우측에 보행자도로와 자전거 도로를 분리 설치된다.
또 산림 훼손을 최소화 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보호하기 위해 600여m의 터널을 굴착해 오공사를 진행한다.
이 구간은 당초, 사업설계 및 보상비가 확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2013년 20억원의 최소 사업비만 지원하겠다는 중앙부처 의견이 있어 원활한 사업추진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최근 55억원이 추가된 75억원이 지원될 것으로 잠정 결정되어 2013년 토지보상 및 일부구간 도로공사 추진이 가능하게 된 것.
현재 순천시는 6억원의 국비를 포함한 12억원의 예산으로 설계용역이 진행 중이며, 연말까지 주민의견 수렴 및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내년 초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도로가 개설되면 신대단자에서 도심 간 2.0km를 우회하지 않고 직접 진출입이 가능하여 도심 교통체증해소와 시간적 경제적 손실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교차로신문사 / 김회진 기자 kimhj0031@hanmail.net]
연향동 팔마체육관 사거리에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내 신대단지 연결을 위한 도로 개설을 2013년 초 본격 추진된다.
팔마체육관 사거리에서 신대단지 간 도로는 총 480억원을 투자해 1.7km의 왕복 4차로 도로 좌우측에 보행자도로와 자전거 도로를 분리 설치된다.
또 산림 훼손을 최소화 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보호하기 위해 600여m의 터널을 굴착해 오공사를 진행한다.
이 구간은 당초, 사업설계 및 보상비가 확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2013년 20억원의 최소 사업비만 지원하겠다는 중앙부처 의견이 있어 원활한 사업추진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최근 55억원이 추가된 75억원이 지원될 것으로 잠정 결정되어 2013년 토지보상 및 일부구간 도로공사 추진이 가능하게 된 것.
현재 순천시는 6억원의 국비를 포함한 12억원의 예산으로 설계용역이 진행 중이며, 연말까지 주민의견 수렴 및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내년 초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도로가 개설되면 신대단자에서 도심 간 2.0km를 우회하지 않고 직접 진출입이 가능하여 도심 교통체증해소와 시간적 경제적 손실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교차로신문사 / 김회진 기자 kimhj003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