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지역 주요 관광지 관광객 급증
순천 지역 주요 관광지 관광객 급증
by 운영자 2012.09.19
8월말, 관광객은 247만명, 40% 증가
국내 최고 생태 관광지로 꼽히는 순천만 등에 전년보다 많은 관광객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 순천시는 8월말 현재 지역을 찾은 관광객은 247만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40%가량 늘었다고 18일 밝혔다.이 가운데 순천만은 123만명이 찾아 전년보다 46% 증가했다. 순천만 관광객은 순천지역 전체의 절반을 차지했다.
관광객이 많이 찾은 곳은 순천만·낙안읍성·드라마촬영장·송광사·선암사·고인돌 공원 등이다. 드라마촬영장에만 15만명이 찾아 전년대비 109% 증가했다.
이는 여수엑스포와 순천만 생태관광 선호, 주5일 근무제 등 관광여건 변화와 함께 내년도 대한민국에서 처음 열리는 정원박람회에 대한 관객의 관심이 커지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순천시 측은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생태와 문화가 조화로운 순천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관광코스와 프로그램 개발, 순천 고유음식과 특산품 개발을 통해 머무는 관광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순천시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낙안읍성에서 열리는 ‘남도음식문화큰잔치’와 11월 1일부터 4일까지 순천만과 동천 일원에서 열리는 ‘갈대축제’를 내실있게 준비해 관광객들에게 순천의 맛과 멋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내 최고 생태 관광지로 꼽히는 순천만 등에 전년보다 많은 관광객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 순천시는 8월말 현재 지역을 찾은 관광객은 247만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40%가량 늘었다고 18일 밝혔다.이 가운데 순천만은 123만명이 찾아 전년보다 46% 증가했다. 순천만 관광객은 순천지역 전체의 절반을 차지했다.
관광객이 많이 찾은 곳은 순천만·낙안읍성·드라마촬영장·송광사·선암사·고인돌 공원 등이다. 드라마촬영장에만 15만명이 찾아 전년대비 109% 증가했다.
이는 여수엑스포와 순천만 생태관광 선호, 주5일 근무제 등 관광여건 변화와 함께 내년도 대한민국에서 처음 열리는 정원박람회에 대한 관객의 관심이 커지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순천시 측은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생태와 문화가 조화로운 순천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관광코스와 프로그램 개발, 순천 고유음식과 특산품 개발을 통해 머무는 관광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순천시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낙안읍성에서 열리는 ‘남도음식문화큰잔치’와 11월 1일부터 4일까지 순천만과 동천 일원에서 열리는 ‘갈대축제’를 내실있게 준비해 관광객들에게 순천의 맛과 멋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