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1092가구 귀농 전남도 ‘전국 최다’
상반기 1092가구 귀농 전남도 ‘전국 최다’
by 운영자 2012.09.20
전라남도가 2011년에 이어 올 상반기 귀농인 유치실적 전국 1위를 차지했다.
18일 전남도에 따르면 농식품부의 ‘2012년 전국 귀농인 유치실적 조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전남지역에 귀농한 도시민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1092가구로 타 시도와 비교해 2~3배 많은 유치실적을 보였다.
이는 전남도가 올해 귀농인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서울?경기를 중심으로 귀농 희망자 및 은퇴자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등 귀농 희망자 모집에서부터 귀농 후 영농현장 정착까지 체계적이고 일관된 지원시스템을 운영한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서은수 전남도 농업정책과장은 “도시민의 전원생활 희망 및 직장인의 조기 퇴직에 따라 도시에서 농어촌으로 귀농해 제2의 인생을 계획하는 도시민이 증가하는 추세”라며 “귀농인에게 필요한 주택 및 농지 구입 알선, 영농교육 및 고소득 작목 추천, 농촌생활 적응 요령 등을 안내해 성공적 농촌 정착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18일 전남도에 따르면 농식품부의 ‘2012년 전국 귀농인 유치실적 조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전남지역에 귀농한 도시민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1092가구로 타 시도와 비교해 2~3배 많은 유치실적을 보였다.
이는 전남도가 올해 귀농인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서울?경기를 중심으로 귀농 희망자 및 은퇴자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등 귀농 희망자 모집에서부터 귀농 후 영농현장 정착까지 체계적이고 일관된 지원시스템을 운영한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서은수 전남도 농업정책과장은 “도시민의 전원생활 희망 및 직장인의 조기 퇴직에 따라 도시에서 농어촌으로 귀농해 제2의 인생을 계획하는 도시민이 증가하는 추세”라며 “귀농인에게 필요한 주택 및 농지 구입 알선, 영농교육 및 고소득 작목 추천, 농촌생활 적응 요령 등을 안내해 성공적 농촌 정착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