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 결혼이민자 전통요리 교실 운영

광양 결혼이민자 전통요리 교실 운영

by 운영자 2012.09.20

결혼 이민자를 대상으로 한 추석맞이 음식 만들기가 지난 19일부터 오늘(20일)까지 이틀간 광양여성문화센터에서 열렸다.

결혼이민자가 70여명이 참가한 이번 요리교실은 갈비찜과 산적, 나물 등 명절 음식 만들기를 익히며, 한국의 음식문화를 이해하고 모국과 한국 음식문화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 2009년부터 결혼 이민여성의 조기적응을 위해 전통요리교실, 문화체험, 부부행복캠프, 자격증 취득 지원, 외국어강사 지원, 학습멘토 프로그램을 시책사업으로 4년째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