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외식업 전남도지회, 음식문화 개선 ‘총력’
전남도-외식업 전남도지회, 음식문화 개선 ‘총력’
by 운영자 2012.09.20
전라남도가 2012년을 ‘한식업소 덜어먹기 실천 정착의 해’로 정하고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전남도지회와 함께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최 전까지 음식문화 개선 완전 정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남도는 도?시군 공무원 및 한국외식업중앙회도지회(부)관계자와 합동으로 간담회를 갖고, F1국제자동차경주, 국제농업박람회, 201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등 3대 국제행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세계인과 함께할 수 있는 국제수준의 음식문화 조기 정착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특히 ‘국제수준의 음식문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라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한편 전남도가 지난 2006년부터 역점 추진해온 ‘남도좋은식단 음식문화개선사업’이 지난해 환경부의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실천사례 공모에서 지방자치단체 정책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보건복지부에서 3년 연속 음식문화개선 우수기관 표창, 2012 정부합동평가에서 우수 사업 선정 등 중앙정부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전남도는 도?시군 공무원 및 한국외식업중앙회도지회(부)관계자와 합동으로 간담회를 갖고, F1국제자동차경주, 국제농업박람회, 201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등 3대 국제행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세계인과 함께할 수 있는 국제수준의 음식문화 조기 정착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특히 ‘국제수준의 음식문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라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한편 전남도가 지난 2006년부터 역점 추진해온 ‘남도좋은식단 음식문화개선사업’이 지난해 환경부의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실천사례 공모에서 지방자치단체 정책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보건복지부에서 3년 연속 음식문화개선 우수기관 표창, 2012 정부합동평가에서 우수 사업 선정 등 중앙정부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