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남 공직자부인회, 고흥ㆍ보성 등 어려운 이웃 위문

전남 공직자부인회, 고흥ㆍ보성 등 어려운 이웃 위문

by 운영자 2012.09.25

전라남도 목련회(회장 최수복)는 추석을 맞아 어렵게 생활하는 장애가정과 노인복지시설 등을 방문, 훈훈하고 인정이 넘치는 명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목련회는 24일부터 오늘까지 이틀간 고흥, 보성, 신안, 무안 지역 장애가정,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등 16개 가정과 노인시설 등 4개소를 방문해 과일, 쌀, 화장지, 세제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격려한다.

이들은 또 시설을 방문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로하고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한편 목련회는 도 간부급 이상 공직자 부인들의 모임으로 회장은 박준영 도지사 부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