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추석 연휴 종합 대책
전남 추석 연휴 종합 대책
by 운영자 2012.09.27
'풍성한 한가위를'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귀성객 및 도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각종 대책이 시행된다.
◇ 종합상황실 가동
전남도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도민과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 관리 및 민생 안정에 중점을 둔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 29일부터 추진한다.
종합대책은 고향 지역 태풍 피해 복구활동 지원, 귀성·귀경객 특별수송, 물가안정, 비상진료체계 확립, 쓰레기 수거,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계층 지원, 각종 재난사고 예방 등 총 8개 분야로 이뤄졌다.
◇ 민족 대이동 특별 교통대책
전남도는 29일부터 10월1일까지 전체 이동 인원의 약 56%인 218만여명이 이동할 것으로 판단, 이에 따른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수송력 증강을 위해 고속버스와 시외 직행버스 노선에 전세버스를 투입해 연휴 기간동안 서울∼광주, 광주∼완도·장흥·해남·보성·고흥 등 27개 노선을 215회 늘려 운행한다.
또 공원묘지 등 성묘객의 교통 편의를 위해 시내버스와 농어촌버스는 일 평균 4533회를 4564회로 31회 늘리고, 철도는 일 평균 261회에서 324회로 63회 증회 운행한다.
여수·신안·완도·진도 등 섬지역 귀성객들을 위해서는 여객선을 일 평균 494회에서 660회로 166회 증편 운항키로 했다.
여수와 광양을 잇는 해상교량인 이순신대교 구간(9.58㎞) 중 여수 월내동에서 묘도동(묘도교차로)까지 3.8㎞(4차로) 구간을 지난 20일부터 개통했다.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귀성객 및 도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각종 대책이 시행된다.
◇ 종합상황실 가동
전남도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도민과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 관리 및 민생 안정에 중점을 둔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 29일부터 추진한다.
종합대책은 고향 지역 태풍 피해 복구활동 지원, 귀성·귀경객 특별수송, 물가안정, 비상진료체계 확립, 쓰레기 수거,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계층 지원, 각종 재난사고 예방 등 총 8개 분야로 이뤄졌다.
◇ 민족 대이동 특별 교통대책
전남도는 29일부터 10월1일까지 전체 이동 인원의 약 56%인 218만여명이 이동할 것으로 판단, 이에 따른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수송력 증강을 위해 고속버스와 시외 직행버스 노선에 전세버스를 투입해 연휴 기간동안 서울∼광주, 광주∼완도·장흥·해남·보성·고흥 등 27개 노선을 215회 늘려 운행한다.
또 공원묘지 등 성묘객의 교통 편의를 위해 시내버스와 농어촌버스는 일 평균 4533회를 4564회로 31회 늘리고, 철도는 일 평균 261회에서 324회로 63회 증회 운행한다.
여수·신안·완도·진도 등 섬지역 귀성객들을 위해서는 여객선을 일 평균 494회에서 660회로 166회 증편 운항키로 했다.
여수와 광양을 잇는 해상교량인 이순신대교 구간(9.58㎞) 중 여수 월내동에서 묘도동(묘도교차로)까지 3.8㎞(4차로) 구간을 지난 20일부터 개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