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구제역·조류독감 특별 방역 대책 추진
광양시, 구제역·조류독감 특별 방역 대책 추진
by 운영자 2012.10.04
대책반 설치 … 축산농가에 소독 등 방역 강화
광양시는 고병원성 조류독감(AI) 전염원으로 추정되는 철새의 본격적 이동 시기가 다가오고 있는데다 최근 중국·베트남 등 주변국에서 구제역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등 구제역?AI의 재발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특별 방역 대책을 추진 중이다.
시는 이달부터 내년 5월 말까지 농업기술센터 내 농업지원과에 ‘구제역ㆍAI 방역대책 상황실’을 설치, 강도 높은 방역활동을 추진한다.
방역대책 상황실은 총괄반, 방역지원반, 홍보예찰반, 점검반, 연락반 등 총 5개반 21명으로 구성돼 휴일과 평일 구분 없이 운영함으로써 국내외 발생 정보를 파악하고 각 기관별로 임무를 분장해 상황 발생시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 특별방역대책 기간 동안 소, 돼지 등 우제류 가축에 대한 구제역 예방접종을 강화하고, 읍·면·동별 예찰요원을 동원해 축산농가에 대한 예찰활동 및 차단방역 관련 교육?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초 편성된 가축방역 공동방제단을 동원해 소규모 축산농가에 대한 소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자체 방역강화를 위해 소독약품을 지원하는 등 가축전염병 발생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자연면역력 향상을 위해 적정 사육밀도 준수 등 사육환경을 개선하고, 농장과 마을별 질병관리 등급제 추진을 통해 지역단위 차단방역 및 질병통제를 강화할 계획이다.
광양시는 고병원성 조류독감(AI) 전염원으로 추정되는 철새의 본격적 이동 시기가 다가오고 있는데다 최근 중국·베트남 등 주변국에서 구제역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등 구제역?AI의 재발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특별 방역 대책을 추진 중이다.
시는 이달부터 내년 5월 말까지 농업기술센터 내 농업지원과에 ‘구제역ㆍAI 방역대책 상황실’을 설치, 강도 높은 방역활동을 추진한다.
방역대책 상황실은 총괄반, 방역지원반, 홍보예찰반, 점검반, 연락반 등 총 5개반 21명으로 구성돼 휴일과 평일 구분 없이 운영함으로써 국내외 발생 정보를 파악하고 각 기관별로 임무를 분장해 상황 발생시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 특별방역대책 기간 동안 소, 돼지 등 우제류 가축에 대한 구제역 예방접종을 강화하고, 읍·면·동별 예찰요원을 동원해 축산농가에 대한 예찰활동 및 차단방역 관련 교육?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초 편성된 가축방역 공동방제단을 동원해 소규모 축산농가에 대한 소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자체 방역강화를 위해 소독약품을 지원하는 등 가축전염병 발생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자연면역력 향상을 위해 적정 사육밀도 준수 등 사육환경을 개선하고, 농장과 마을별 질병관리 등급제 추진을 통해 지역단위 차단방역 및 질병통제를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