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건설기계연합, 작업시간 준수 등 요구
광주·전남 건설기계연합, 작업시간 준수 등 요구
by 운영자 2012.10.05
“물가상승률 반영해 임대단가 인상하라”
광주·전남 건설기계연합회는 4일 오전 나주혁신도시 LH공사 홍보관 앞에서 집회를 갖고 물가상승률이 반영된 ‘임대단가 인상’을 등을 촉구했다.
광주·전남 9개 시·군 건설기계연합회 회원 700여명은 이날 “혁신도시 주무관청과 시공 건설사가 야합해 저단가 임대료와 상습체불에 시달리고 있으나 시행처는 강 건너 불구경만 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또 “표준임대차 계약서 작성은 여전히 지켜지지 않고 있으며 일일 1~2시간씩 초과 작업을 강요하면서도 임대료는 제자리걸음이다”면서 “악덕 건설사들이 초과 근무 임대료를 착취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건설사들이 건설기계인들을 압박해 설계시공 건설기계 사용표준 품값의 50~60% 수준의 낮은 임대단가를 적용해 자신들의 배만 불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악덕 건설사들은 저단가 임대사용료도 제때 지불하지 않고 5~6개월 이상 체불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요구안의 내용은 ▲건설기계 사용료 조정안 수용 ▲사용료 체불방지대책 시행 ▲작업시간 준수 ▲표준임대차 계약서 작성 ▲노동자에게 안전사고 책임 전가 금지 ▲불법건설기계 사용 근절 등 모두 6개 항목이다.
광주·전남 건설기계연합회는 4일 오전 나주혁신도시 LH공사 홍보관 앞에서 집회를 갖고 물가상승률이 반영된 ‘임대단가 인상’을 등을 촉구했다.
광주·전남 9개 시·군 건설기계연합회 회원 700여명은 이날 “혁신도시 주무관청과 시공 건설사가 야합해 저단가 임대료와 상습체불에 시달리고 있으나 시행처는 강 건너 불구경만 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또 “표준임대차 계약서 작성은 여전히 지켜지지 않고 있으며 일일 1~2시간씩 초과 작업을 강요하면서도 임대료는 제자리걸음이다”면서 “악덕 건설사들이 초과 근무 임대료를 착취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건설사들이 건설기계인들을 압박해 설계시공 건설기계 사용표준 품값의 50~60% 수준의 낮은 임대단가를 적용해 자신들의 배만 불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악덕 건설사들은 저단가 임대사용료도 제때 지불하지 않고 5~6개월 이상 체불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요구안의 내용은 ▲건설기계 사용료 조정안 수용 ▲사용료 체불방지대책 시행 ▲작업시간 준수 ▲표준임대차 계약서 작성 ▲노동자에게 안전사고 책임 전가 금지 ▲불법건설기계 사용 근절 등 모두 6개 항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