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선 KTX 개통 1주년, 이용객 150만명 돌파
전라선 KTX 개통 1주년, 이용객 150만명 돌파
by 운영자 2012.10.08
지난 5일 코레일 전남본부는 전라선 KTX 개통 1주년을 맞아 전남 동부권에 미친 영향을 분석한 결과 대중교통 체계가 KTX 중심으로 크게 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전라선 KTX는 총 4613회 운행해 150만명이 이용햇다. 이는 당초 계획했던 100만명보다 50만명을 초과한 것으로 KTX 이용 선호도가 예상보다 큰 것코레일 관계자는 “이같은 수치는 KTX 개통 후 이동시간 단축으로 1일 생활권 확대에 따른 지역민의 생활편의 대폭 개선으로 KTX 수송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며 “더불어 전남지역의 뛰어난 자연경관을 찾는 관광객 증가에도 영향을 미쳐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정왕국 전남본부장은 “전라선 KTX 개통에 따라 코레일과 전남동부권이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판단한다”면서 “내년에 개최되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성공적인 행사가 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전라선 KTX는 총 4613회 운행해 150만명이 이용햇다. 이는 당초 계획했던 100만명보다 50만명을 초과한 것으로 KTX 이용 선호도가 예상보다 큰 것코레일 관계자는 “이같은 수치는 KTX 개통 후 이동시간 단축으로 1일 생활권 확대에 따른 지역민의 생활편의 대폭 개선으로 KTX 수송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며 “더불어 전남지역의 뛰어난 자연경관을 찾는 관광객 증가에도 영향을 미쳐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정왕국 전남본부장은 “전라선 KTX 개통에 따라 코레일과 전남동부권이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판단한다”면서 “내년에 개최되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성공적인 행사가 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