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난 농심, 순천시청앞 볏단 소각
화난 농심, 순천시청앞 볏단 소각
by 운영자 2012.10.09
국가수매제도 도입 촉구
8일 순천시농민연대는 순천시청 앞에서 기초생산물 국가수매제도 도입을 촉구하는 ‘투쟁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농민연대는 투쟁선포식 이후 별량면 농지에서 수확한 볏단을 소각하는 등 정부와 순천시를 상대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농민연대는 “3번의 태풍으로 농촌은 자연재해보다 자연재앙에 가까운데 중앙정부의 생색내기식 대책으로 농민들의 가슴에 피멍이 들었다”며 “순천시는 예비비 20억원 이상을 추가 편성해 백수피해, 축사파손 등의 농가에 태풍피해 복구를 현실화 할 것”을 요구했다.
이날 농민연대는 “정부의 쥐꼬리만한 대파비와 현실성없는 조사료지원금이 농가를 더욱 실망에 빠뜨리고 있다”며 “광주전남 농민들은 태풍피해 보상과 쌀값보장, 한우대책 마련을 위해 투쟁에 나섰다”고 주장했다.
또한 공공비축미 수매를 대선 이후에 시행하고 중앙정부에 공공비축미 수매제를 폐지하고 기초농산물 국가수매제도입 등을 촉구했다.
이날 농민연대는 투쟁선포식 이후 별량면 농지에서 수확한 볏단을 소각하는 등 정부와 순천시를 상대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농민연대는 “3번의 태풍으로 농촌은 자연재해보다 자연재앙에 가까운데 중앙정부의 생색내기식 대책으로 농민들의 가슴에 피멍이 들었다”며 “순천시는 예비비 20억원 이상을 추가 편성해 백수피해, 축사파손 등의 농가에 태풍피해 복구를 현실화 할 것”을 요구했다.
이날 농민연대는 “정부의 쥐꼬리만한 대파비와 현실성없는 조사료지원금이 농가를 더욱 실망에 빠뜨리고 있다”며 “광주전남 농민들은 태풍피해 보상과 쌀값보장, 한우대책 마련을 위해 투쟁에 나섰다”고 주장했다.
또한 공공비축미 수매를 대선 이후에 시행하고 중앙정부에 공공비축미 수매제를 폐지하고 기초농산물 국가수매제도입 등을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