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지역 노인복지 확대 운영 추진
농촌 지역 노인복지 확대 운영 추진
by 운영자 2012.10.15
준요양시설(9988쉼터) 2개소 시범실시, 독거노인 대상
골목호랑이단, 실개천 지킴이 사업단 운영 등 일자리 확대
골목호랑이단, 실개천 지킴이 사업단 운영 등 일자리 확대
99세까지 건강하게 지내십시오(9988).
순천시가 노인복지가 취약한 농촌지역의 요양시설에 입소가 곤란하고 사회의 보호가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의 안정적인 보호시설 제공하기 위해 준요양시설인 9988쉼터를 운영한다. 올해는 2개소, 내년에는 4개소를 확대하기로 했다.
또 2014년에는 10개소, 2015년에는 15개소이상 운영하는 방안을 세워 놓고 있다. 시가 내놓은 준요양시설은 숙식이 가능한 경로당이나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저녁식사와 잠자리를 제공하는 한편 물리기구 설치 등 사회 의료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으로 주대상은 농촌지역 독거노인이다.
올해는 주안 복다경로당과 외서 가용경로당을 시범 지정하고 리모델링 하기 위해 설계에 들어갔다. 이 곳은 독거노인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면서 교통이 불편한 오지로서 의료기관이 취약한 지역이다.
이곳에는 숙식이 가능하게 주방시설과 붙박이장, 물리치료기구와 운동기구 등이 설치되고 공과금과 난방비, 부식비 등이 지원된다.
또한 노인돌봄, 식사배달, 겅강보험공당, 자원봉사단체 등 사회서비스는 물론 의료기관 무료진료 협약, 보건소 방문간호사업과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를 연계한 정기검진 및 물리치료 등 의료서비스도 제공된다.
입소는 저소득 독거노인이 우선하되 외롭게 홀로 생활하는 독거노인은 소득재산에 관계없이 가능하다. 이와함께 주암호와 상사호 주변에 실개천 지킴이 사업단을 운영하여 노인 일자리 창출에 활용할 계획이다.
[교차로신문사 김현수 기자 / kimhs5505@hanmail.net ]
순천시가 노인복지가 취약한 농촌지역의 요양시설에 입소가 곤란하고 사회의 보호가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의 안정적인 보호시설 제공하기 위해 준요양시설인 9988쉼터를 운영한다. 올해는 2개소, 내년에는 4개소를 확대하기로 했다.
또 2014년에는 10개소, 2015년에는 15개소이상 운영하는 방안을 세워 놓고 있다. 시가 내놓은 준요양시설은 숙식이 가능한 경로당이나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저녁식사와 잠자리를 제공하는 한편 물리기구 설치 등 사회 의료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으로 주대상은 농촌지역 독거노인이다.
올해는 주안 복다경로당과 외서 가용경로당을 시범 지정하고 리모델링 하기 위해 설계에 들어갔다. 이 곳은 독거노인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면서 교통이 불편한 오지로서 의료기관이 취약한 지역이다.
이곳에는 숙식이 가능하게 주방시설과 붙박이장, 물리치료기구와 운동기구 등이 설치되고 공과금과 난방비, 부식비 등이 지원된다.
또한 노인돌봄, 식사배달, 겅강보험공당, 자원봉사단체 등 사회서비스는 물론 의료기관 무료진료 협약, 보건소 방문간호사업과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를 연계한 정기검진 및 물리치료 등 의료서비스도 제공된다.
입소는 저소득 독거노인이 우선하되 외롭게 홀로 생활하는 독거노인은 소득재산에 관계없이 가능하다. 이와함께 주암호와 상사호 주변에 실개천 지킴이 사업단을 운영하여 노인 일자리 창출에 활용할 계획이다.
[교차로신문사 김현수 기자 / kimhs5505@hanmail.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