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태풍 피해 기탁 줄이어
고흥, 태풍 피해 기탁 줄이어
by 운영자 2012.10.16
고흥군은 지난 8월 28일 제16호 태풍 볼라벤과 덴빈 등 3개의 태풍 피해로 특별재난구역에 선정되는 등 피해가 큰 상황에서 이를 돕기 위해 각계각층에서 온정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다.고 밝혔다.
정의종 재경향우회장(수산물세트, 200만원 상당)을 시작으로 금천구통장연합회(수산물세트, 100만원 상당), 월드비전·한화생명(긴급구호키트세트, 527만원)이 의연물품을 기탁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 56가구에 따뜻한 정을 전했다.
지난 12일에는 라이온스클럽 전남 동부지구에서도 태풍 피해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하기 위하여 700만원 상당의 의연물품(쌀 80포, 이불 60채)을 기탁했다.
한편, 고흥군은 볼라벤 등 3개의 태풍으로 인해 양식장, 방파제, 도로, 가옥 등 270여억원 이상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고 지난 9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바 있다.
정의종 재경향우회장(수산물세트, 200만원 상당)을 시작으로 금천구통장연합회(수산물세트, 100만원 상당), 월드비전·한화생명(긴급구호키트세트, 527만원)이 의연물품을 기탁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 56가구에 따뜻한 정을 전했다.
지난 12일에는 라이온스클럽 전남 동부지구에서도 태풍 피해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하기 위하여 700만원 상당의 의연물품(쌀 80포, 이불 60채)을 기탁했다.
한편, 고흥군은 볼라벤 등 3개의 태풍으로 인해 양식장, 방파제, 도로, 가옥 등 270여억원 이상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고 지난 9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