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서울 송파자활센터 결연 체결
고흥-서울 송파자활센터 결연 체결
by 운영자 2012.10.16
저소득층 자립 제고를 위한 다양한 정보·인적 교류 강화
고흥군은 지난 12일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지원하는 고흥과 서울 송파지역자활센터 간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서울송파지역자활센터에서 열린 이날 자매결연 체결식에서 양 지역 자활센터는 상호간 공동발전을 위해 재활사업 수행에 필요한 정보교환 등 협력을 강화하고 상호 이익이 증진될 수 있도록 교류를 정례화하며, 자활사업 생산품과 지역특산품등에 대한 판매와 홍보 등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양질의 자활지원 서비스 제공으로 자활 능력을 적극 배양해 자활공동체 운영 체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양 센터 사업단간 지원과 인적 교류도 함께해 나가기로 하였다.
한편, 고흥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011년 7월 개소해 현재 영농, 깔끄미, 해피집수리사업 등 5개 사업단을 구성, 40여명의 자활근로자가 참여 취·창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흥군은 지난 12일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지원하는 고흥과 서울 송파지역자활센터 간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서울송파지역자활센터에서 열린 이날 자매결연 체결식에서 양 지역 자활센터는 상호간 공동발전을 위해 재활사업 수행에 필요한 정보교환 등 협력을 강화하고 상호 이익이 증진될 수 있도록 교류를 정례화하며, 자활사업 생산품과 지역특산품등에 대한 판매와 홍보 등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양질의 자활지원 서비스 제공으로 자활 능력을 적극 배양해 자활공동체 운영 체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양 센터 사업단간 지원과 인적 교류도 함께해 나가기로 하였다.
한편, 고흥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011년 7월 개소해 현재 영농, 깔끄미, 해피집수리사업 등 5개 사업단을 구성, 40여명의 자활근로자가 참여 취·창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