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보성서 신호 대기 중 트럭 추돌 외
<사건사고>보성서 신호 대기 중 트럭 추돌 외
by 운영자 2012.10.23
21일 오후 9시께 보성군 득량면 송곡리 한 도로에서 A(53)씨가 운전하던 1톤 트럭이 B(56)씨의 차량 뒷부분을 들이 받았다.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보성 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신호 대기 중이던 B씨의 1톤 트럭을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한편 A씨의 혈액을 채취해 음주운전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다.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보성 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신호 대기 중이던 B씨의 1톤 트럭을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한편 A씨의 혈액을 채취해 음주운전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