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서편제축제 폐막
보성서편제축제 폐막
by 운영자 2012.10.23
명창부 대통령상 김현주씨
제15회 서편제보성소리축제가 지난 21~21일 보성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서편제 보성소리! 세계를 흔들다’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주무대인 보성다향체육관과 서편제보성소리전수관, 정응민 생가, 보성차밭 등지에 많은 인파가 다녀가 성황을 이뤘다.
축제는 전국 판소리·고수 경연대회, 전통예술명가 공연, 조상현 국창 공연, 대북과 가야금 협연공연, 청소년 어울 마당, 어르신 문화 나눔 등 다양한 국악단체의 흥겨운 우리가락 한마당이 펼쳐졌다.
한편 전국판소리 경연대회 최고의 대상인 대통령상에는 남원 국립민속국악원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현주(41세, 여)씨가 선정되어 트로피와 시상금 1500만원을 수상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주어지는 고수 경연대회 명고부 대상에는 주현주씨가,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이 수여되는 학생부 종합대상에는 경남예술고등학교 정서희 학생이 영예를 안았다.
제15회 서편제보성소리축제가 지난 21~21일 보성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서편제 보성소리! 세계를 흔들다’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주무대인 보성다향체육관과 서편제보성소리전수관, 정응민 생가, 보성차밭 등지에 많은 인파가 다녀가 성황을 이뤘다.
축제는 전국 판소리·고수 경연대회, 전통예술명가 공연, 조상현 국창 공연, 대북과 가야금 협연공연, 청소년 어울 마당, 어르신 문화 나눔 등 다양한 국악단체의 흥겨운 우리가락 한마당이 펼쳐졌다.
한편 전국판소리 경연대회 최고의 대상인 대통령상에는 남원 국립민속국악원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현주(41세, 여)씨가 선정되어 트로피와 시상금 1500만원을 수상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주어지는 고수 경연대회 명고부 대상에는 주현주씨가,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이 수여되는 학생부 종합대상에는 경남예술고등학교 정서희 학생이 영예를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