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교도소, ‘구인구직 만남의 날’ 마련
순천교도소, ‘구인구직 만남의 날’ 마련
by 운영자 2012.10.25
6개 업체, 13명 면접 … 취업 제공, 재범률 감소
열린 교정행정을 펼치는 순천교도소가 23일 출소예정자의 안정적 사회복귀를 위해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구직희망 출소예정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창업에 대한 범사회적 관심과 지원으로 수형자들의 성공적인인 사회복귀와 재범률 감소를 위해 개최됐다.
이날 만남의 날에는 6개 참여업체의 면접관이 13명의 출소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심층 현장 면접을 실시했다.
한편 순천교도소는 지난 2011년 3월 한국 법무보호복지공단 순천지소와 출소예정자에 대한 취업패키지사업에 공동 참여하고 있다.
특히 구인정보 공유와 구인처 공동개척 및 기타 출소 예정자의 취업활동 지원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지원협력하기로 양해각서를 교환한 바 있다.
박현조 소장은 “취업은 출소자가 건강하게 사회로 복귀하기 위한 초석이 되는 만큼 이번 행사는 형식보다는 실질적인 취업률 제고와 수형자들의 성공적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위한 밑거름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직희망 출소예정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창업에 대한 범사회적 관심과 지원으로 수형자들의 성공적인인 사회복귀와 재범률 감소를 위해 개최됐다.
이날 만남의 날에는 6개 참여업체의 면접관이 13명의 출소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심층 현장 면접을 실시했다.
한편 순천교도소는 지난 2011년 3월 한국 법무보호복지공단 순천지소와 출소예정자에 대한 취업패키지사업에 공동 참여하고 있다.
특히 구인정보 공유와 구인처 공동개척 및 기타 출소 예정자의 취업활동 지원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지원협력하기로 양해각서를 교환한 바 있다.
박현조 소장은 “취업은 출소자가 건강하게 사회로 복귀하기 위한 초석이 되는 만큼 이번 행사는 형식보다는 실질적인 취업률 제고와 수형자들의 성공적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위한 밑거름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