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대련교 완공
보성 대련교 완공
by 운영자 2012.10.26
보성군은 매년 집중호우시마다 상습적으로 침수피해가 발생, 안전사고가 우려되었던 ‘노동 대련교 수해복구 사업’을 완료하고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4일 준공식을 가졌다.
1975년 가설된 노동면 대련교는 지방하천 보성강을 횡단하는 교량으로 시우량 48㎜이상 집중 호우 시 하천이 범람하여 통행이 제한되었던 재해 취약시설물이었다.
또한 안전진단 결과 D급 판정을 받을 만큼 노후화되고, 해마다 여름철 강우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 노동면민의 오랜 숙원사업이기도 했다.
이에 군은 지난해 태풍 무이파 수해복구사업으로 30억원의 예산을 투입, 재해복구사업의 시급성과 지역 주민의 통행 불편을 빠른 시일 내 해결하기 위해공사 착공 전에 토지보상 및 행정절차를 완료했다.
1975년 가설된 노동면 대련교는 지방하천 보성강을 횡단하는 교량으로 시우량 48㎜이상 집중 호우 시 하천이 범람하여 통행이 제한되었던 재해 취약시설물이었다.
또한 안전진단 결과 D급 판정을 받을 만큼 노후화되고, 해마다 여름철 강우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 노동면민의 오랜 숙원사업이기도 했다.
이에 군은 지난해 태풍 무이파 수해복구사업으로 30억원의 예산을 투입, 재해복구사업의 시급성과 지역 주민의 통행 불편을 빠른 시일 내 해결하기 위해공사 착공 전에 토지보상 및 행정절차를 완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