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소규모 마을도 초고속통신망 활용
농어촌 소규모 마을도 초고속통신망 활용
by 운영자 2012.11.07
전라남도는 1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도내 50세대 미만의 소규모 자연부락 116개소에 화상전화나 초고속인터넷ㆍ농수산물 직거래 등이 가능한 초고속 광케이블 전송망을 구축했다고 5일 밝혔다.
전남도는 국내 통신사업자들이 경제성이 적다는 이유로 농어촌지역에 적극 투자를 기피하고 있는 점을 감안, 2010년부터 방송통신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주)KT와 공동투자 방식으로 도내에 초고속 광통신망 구축사업을 단계별로 추진해왔다.
전남도 내 사업 대상 마을은 총 2030곳으로 지난 2010년 103곳, 2011년 104곳을 구축했다. 방통위는 이 사업을 2015년까지 마무리해 농어촌의 정보 격차를 완전히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전남도는 국내 통신사업자들이 경제성이 적다는 이유로 농어촌지역에 적극 투자를 기피하고 있는 점을 감안, 2010년부터 방송통신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주)KT와 공동투자 방식으로 도내에 초고속 광통신망 구축사업을 단계별로 추진해왔다.
전남도 내 사업 대상 마을은 총 2030곳으로 지난 2010년 103곳, 2011년 104곳을 구축했다. 방통위는 이 사업을 2015년까지 마무리해 농어촌의 정보 격차를 완전히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