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순천경찰 농촌 빈집 상습털이 30대 구속
<사건사고>순천경찰 농촌 빈집 상습털이 30대 구속
by 운영자 2012.11.27
순천경찰서는 26일 농촌 지역 빈집을 상습적으로 털어 온 혐의(절도)로 서모(33)씨를 구속했다.
서씨는 지난 8월 중순께 순천시 황전면 허모씨의 집에 침입해 귀금속 등 4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 3월부터 9월 초까지 순천과 구례 등에서 18회에 걸쳐 총 255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서씨는 훔친 귀금속을 금은방 등에 판매해 생활비로 사용해 온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서씨를 상대로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서씨는 지난 8월 중순께 순천시 황전면 허모씨의 집에 침입해 귀금속 등 4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 3월부터 9월 초까지 순천과 구례 등에서 18회에 걸쳐 총 255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서씨는 훔친 귀금속을 금은방 등에 판매해 생활비로 사용해 온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서씨를 상대로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