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살내마을, 우수 그린마을 조성
보성 살내마을, 우수 그린마을 조성
by 운영자 2012.11.27
보성군은 살기 좋은 지역공동체 조성과 친환경적이고 항구적인 발전 모델을 가꾸기 위하여 미력면 살내마을을 우수 그린마을로 조성 중이다.
군에 따르면 살내마을은 지난 7월 전라남도에서 주관한 주민 주도형 녹색생활 실천마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4700만원을 확보함에 따라 그린마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살내마을은 그동안 그린마을 조성을 위해 전 주민이 탄소포인트제를 가입했으며, 마을공동시설 LED등 교체와 LED 보안등 설치, 절전형 멀티탭 배부 등의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주민 자체 회의 및 의식교육 실시와 유기농 농장 운영, 마을 벽화 사업, 유실수 식재, 재활용 분리수거함 설치 등을 전 주민들이 합심해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 20일에는 지역 주민 30여명(위원장 문기정)과 함께 우수 그린마을인 충북 청원군 시목리 오박사 마을 선진지 견학을 추진했다.
문기정 위원장은 “선진지 견학을 통해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녹색생활 실천이 얼마나 보람 있는 일인지 절실히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지역특성에 맞게 벤치마킹하여 녹색생활 실천 마을의 선구적인 역할을 하는 마을로 만들 것이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살내마을은 지난 7월 전라남도에서 주관한 주민 주도형 녹색생활 실천마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4700만원을 확보함에 따라 그린마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살내마을은 그동안 그린마을 조성을 위해 전 주민이 탄소포인트제를 가입했으며, 마을공동시설 LED등 교체와 LED 보안등 설치, 절전형 멀티탭 배부 등의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주민 자체 회의 및 의식교육 실시와 유기농 농장 운영, 마을 벽화 사업, 유실수 식재, 재활용 분리수거함 설치 등을 전 주민들이 합심해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 20일에는 지역 주민 30여명(위원장 문기정)과 함께 우수 그린마을인 충북 청원군 시목리 오박사 마을 선진지 견학을 추진했다.
문기정 위원장은 “선진지 견학을 통해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녹색생활 실천이 얼마나 보람 있는 일인지 절실히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지역특성에 맞게 벤치마킹하여 녹색생활 실천 마을의 선구적인 역할을 하는 마을로 만들 것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