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한우 명품화로 FTA 극복”
“고흥, 한우 명품화로 FTA 극복”
by 운영자 2012.12.10
고급육 생산 및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으로 농가소득 향상
고흥군이 한우 고급육 생산과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 등 고흥한우 명품화를 통해 축산농가 소득을 한 단계 높여 나가고 있다.
군은 지난 3일 다같이 잘사는 고장으로 만들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농림수산식품산업 비전5000 목표달성을 위해 올해 한우 경영체 25개소에 30여억원을 투입해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보하고 연간 14만여 톤을 생산, 자급률 170%를 달성함으로써 연간 300여억원의 농가소득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양질의 조사료가 생산되는 고흥만 간척지를 중심으로 조사료 특구를 조성, 간척지 5800ha를 확보해 겨울철과 여름철에 6만여 톤의 조사료를 생산하는 등 ‘고흥 한우’ 명품브랜드 육성 기반을 다져 나가고 있다.
또, 1만1000여ha에서 생산되는 8만여 톤의 질 좋은 볏짚을 조사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계장비 등을 지원해 한우농가가 경영비 절감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볏짚 곤포 사일리지의 자체 유통으로 경종농가의 소득창출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고흥군의 한우는 3700여 농가에서 4만1000여두를 사육하고 있으며 ‘고흥한우’는 고흥유자, 고흥다시마, 고흥미역 등에 이어 지리적 표시 제 83호로 등록 되어 있는 지역 명품이다.
고흥군이 한우 고급육 생산과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 등 고흥한우 명품화를 통해 축산농가 소득을 한 단계 높여 나가고 있다.
군은 지난 3일 다같이 잘사는 고장으로 만들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농림수산식품산업 비전5000 목표달성을 위해 올해 한우 경영체 25개소에 30여억원을 투입해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보하고 연간 14만여 톤을 생산, 자급률 170%를 달성함으로써 연간 300여억원의 농가소득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양질의 조사료가 생산되는 고흥만 간척지를 중심으로 조사료 특구를 조성, 간척지 5800ha를 확보해 겨울철과 여름철에 6만여 톤의 조사료를 생산하는 등 ‘고흥 한우’ 명품브랜드 육성 기반을 다져 나가고 있다.
또, 1만1000여ha에서 생산되는 8만여 톤의 질 좋은 볏짚을 조사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계장비 등을 지원해 한우농가가 경영비 절감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볏짚 곤포 사일리지의 자체 유통으로 경종농가의 소득창출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고흥군의 한우는 3700여 농가에서 4만1000여두를 사육하고 있으며 ‘고흥한우’는 고흥유자, 고흥다시마, 고흥미역 등에 이어 지리적 표시 제 83호로 등록 되어 있는 지역 명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