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역 광장 ‘새단장’
보성역 광장 ‘새단장’
by 운영자 2012.12.14
지난 12일 경전선 보성역 광장에서 광장 정비 사업 시작을 알리는 착공식이 열렸다. 착공식에는 정종해 보성군수, 안길섭 군의회 의장, 지역의 기관·단체장 및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보성역 광장은 지난 1999년 말 보성군에서 소공원화사업으로 정비했으나 광장시설물의 노후되고 원형분수와 주변 조경수가 광장 바닥보다 높게 조성돼 역사를 가리고, 광장 내 무단 주정차로 철도 이용객 및 주변 주민들의 통행이 불편하고 사고의 위험이 있었다.
이에 보성군에서는 총사업비 9억원을 투입, 내년 3월 말까지 녹차를 상징하는 바닥분수와 조경시설물을 설치하고 연계교통 환승체계를 구축하는 등 밝고 깨끗한 모습으로 정비할 예정이다.
보성역 광장은 지난 1999년 말 보성군에서 소공원화사업으로 정비했으나 광장시설물의 노후되고 원형분수와 주변 조경수가 광장 바닥보다 높게 조성돼 역사를 가리고, 광장 내 무단 주정차로 철도 이용객 및 주변 주민들의 통행이 불편하고 사고의 위험이 있었다.
이에 보성군에서는 총사업비 9억원을 투입, 내년 3월 말까지 녹차를 상징하는 바닥분수와 조경시설물을 설치하고 연계교통 환승체계를 구축하는 등 밝고 깨끗한 모습으로 정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