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훈훈한 연말 ‘온정’
광양제철소, 훈훈한 연말 ‘온정’
by 운영자 2012.12.18
포스코 광양제철소 임직원들이 한 해를 보내면서 다양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광양제철소는 주말인 지난 15일 마지막 ‘나눔의 토요일’을 맞아 휴식의 달콤함도 미루고 이웃과의 끈끈한 사랑나누기에 바쁜 일정을 보냈다고 16일 밝혔다.
광양제철소 열연부와 화성부 봉사단은 광양 노인복지센터를 찾아 노인들이 직접 가꿔 용돈을 마련하는 비닐하우스 주변을 깨끗이 정리하고, 농작물이 잘 자랄 수 있도록 퇴비를 뿌려주었다.
이들은 또 준비해 간 김장김치 200여포기를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조촐하고 행복한 송년의 밤을 함께 했다.
에너지부 ‘아사모 봉사단’은 20㎏들이 쌀 10포대를 인근 복지시설에 전달하고 외로운 이웃들을 따뜻하게 격려했다. 도금부 직원들도 옥곡 노인요양원에서 실내·외 대청소를 실시하고, 무료급식소 운영 등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이에 앞서 선강설비그룹 직원들은 경남 남해에 있는 노인복지시설에서 남해군청 부인회와 함께 ‘사랑의 김장’을 담갔으며, 제강부 슬라브정정공장 직원들은 일일찻집을 열어 마련한 500여만원의 성금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광양제철소는 주말인 지난 15일 마지막 ‘나눔의 토요일’을 맞아 휴식의 달콤함도 미루고 이웃과의 끈끈한 사랑나누기에 바쁜 일정을 보냈다고 16일 밝혔다.
광양제철소 열연부와 화성부 봉사단은 광양 노인복지센터를 찾아 노인들이 직접 가꿔 용돈을 마련하는 비닐하우스 주변을 깨끗이 정리하고, 농작물이 잘 자랄 수 있도록 퇴비를 뿌려주었다.
이들은 또 준비해 간 김장김치 200여포기를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조촐하고 행복한 송년의 밤을 함께 했다.
에너지부 ‘아사모 봉사단’은 20㎏들이 쌀 10포대를 인근 복지시설에 전달하고 외로운 이웃들을 따뜻하게 격려했다. 도금부 직원들도 옥곡 노인요양원에서 실내·외 대청소를 실시하고, 무료급식소 운영 등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이에 앞서 선강설비그룹 직원들은 경남 남해에 있는 노인복지시설에서 남해군청 부인회와 함께 ‘사랑의 김장’을 담갔으며, 제강부 슬라브정정공장 직원들은 일일찻집을 열어 마련한 500여만원의 성금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