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주요 하천 생태독성 ‘제로’
전남 주요 하천 생태독성 ‘제로’
by 운영자 2012.12.19
전남 지역 주요 하천은 생태학적 측면에서 안전한 것으로 분석됐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 한 달 동안 광주·전남·제주지역의 주요 하천에 대해 생태독성평가를 수행한 결과 생태독성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18일 밝혔다.
영산강 및 섬진강 수계의 주요 하천 총 23개 지점(주요지점 6개, 중권역 대표지점 17개)을 대상으로 생태독성을 평가한 결과, 생태독성이 모두 0인 것으로 조사됐다.
생태독성평가는 수생태계를 위협할 수 있는 다양한 유해 화학물질의 유입에 의해 나타나는 위해성을 물벼룩(Daphnia magna)을 이용, 평가하는 방법이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건강하고 안전한 수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해 공단배수 방류수 및 하천 합류지점에 대한 생태독성평가도 추가적으로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 한 달 동안 광주·전남·제주지역의 주요 하천에 대해 생태독성평가를 수행한 결과 생태독성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18일 밝혔다.
영산강 및 섬진강 수계의 주요 하천 총 23개 지점(주요지점 6개, 중권역 대표지점 17개)을 대상으로 생태독성을 평가한 결과, 생태독성이 모두 0인 것으로 조사됐다.
생태독성평가는 수생태계를 위협할 수 있는 다양한 유해 화학물질의 유입에 의해 나타나는 위해성을 물벼룩(Daphnia magna)을 이용, 평가하는 방법이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건강하고 안전한 수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해 공단배수 방류수 및 하천 합류지점에 대한 생태독성평가도 추가적으로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