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취약계층 건강 챙긴다
고흥, 취약계층 건강 챙긴다
by 운영자 2012.12.21
고흥군은 독거노인과 만성질환자 등 추위가 심한 겨울철 안전사고 대비에 취약한 군민들의 안전과 건강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겨울철에 자주 발생하는 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하여 고 위험 대상자인 고혈압, 당뇨환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건강관리에 나서는 한편,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에게는 반찬 배달과 같은 복지연계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홀로 사는 어르신들과 1:1 결연을 통한 안부살피기, 건강관리뿐 아니라 난방기 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방지를 위하여 전열기 사용 전 안전 점검 실시 및 안전수칙을 안내하여 취약계층이 겨울을 따뜻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연말연시 외로운 어르신들, 장애인들이 건강관리와 더불어 가족 같은 끈끈한 신뢰를 바탕으로 훈훈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관심과 함께 보살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겨울철에 자주 발생하는 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하여 고 위험 대상자인 고혈압, 당뇨환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건강관리에 나서는 한편,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에게는 반찬 배달과 같은 복지연계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홀로 사는 어르신들과 1:1 결연을 통한 안부살피기, 건강관리뿐 아니라 난방기 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방지를 위하여 전열기 사용 전 안전 점검 실시 및 안전수칙을 안내하여 취약계층이 겨울을 따뜻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연말연시 외로운 어르신들, 장애인들이 건강관리와 더불어 가족 같은 끈끈한 신뢰를 바탕으로 훈훈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관심과 함께 보살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