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시민단체-포스코, 지역현안 공동 논의
광양시-시민단체-포스코, 지역현안 공동 논의
by 운영자 2012.12.24
‘지역 및 공동 현안 위한 프로젝트팀’ 발족
광양시와 포스코, 광양시민연대회(참여연대, YMCA, 광양만환경포럼, 녹색연합, 진보연대, 참학회, 민노총)가 공동으로 운영할 ‘지역 현안 공동 현안 TF(프로젝트)팀’ 발족식이 지난 21일 광양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이 포르젝트팀에서는 실천과 협력을 통해 서로 소통과 공감의 문화를 증진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들은 지난 10월 광양시, 포스코 및 시민연대회의가 공동으로 ‘지역과 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한 공동선언’을 한 바가 있으며, 공동선언에서 협약된 사항에 따라 발족하게 됐다.
구성은 16명으로서 공동대표 3인(광양시 고재구 총무국장, 포스코 고석범 행정부소장, 시민연대회의 김윤필 상임대표)을 두고 있으며, 실무적인 협의와 논의를 위한 실무위원으로 10명 그리고 팀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간사 3인으로 구성됐다.
이들이 함께 다루게 될 사항은 ▲지역 하도급 확대 ▲지역 물품구매 및 업소 애용 ▲소상공인 지원 ▲강한 지역기업 육성(관내 중소기업 기술지원 등) ▲동반성장 허브 구축 ▲제철소 4문 개방 ▲지역 협력사업 선순환적 가치 창출 ▲환경 분야 3대합의서 이행 ▲포스코 투자기업 환경영향 모니터링 ▲포스코 동호안 신규사업시 안전진단 실시 등의 의제를 다루게 된다.
공동대표로 참여하는 김윤필 참여연대 상임대표는 “포스코가 시민단체와 긴밀한 소통과 교류를 통하여 시민단체는 물론 지역민의 기대가 포스코의 지향점과 결코 멀지 않다는 것을 더욱 진실 되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기대를 밝혔다.
광양시와 포스코, 광양시민연대회(참여연대, YMCA, 광양만환경포럼, 녹색연합, 진보연대, 참학회, 민노총)가 공동으로 운영할 ‘지역 현안 공동 현안 TF(프로젝트)팀’ 발족식이 지난 21일 광양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이 포르젝트팀에서는 실천과 협력을 통해 서로 소통과 공감의 문화를 증진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들은 지난 10월 광양시, 포스코 및 시민연대회의가 공동으로 ‘지역과 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한 공동선언’을 한 바가 있으며, 공동선언에서 협약된 사항에 따라 발족하게 됐다.
구성은 16명으로서 공동대표 3인(광양시 고재구 총무국장, 포스코 고석범 행정부소장, 시민연대회의 김윤필 상임대표)을 두고 있으며, 실무적인 협의와 논의를 위한 실무위원으로 10명 그리고 팀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간사 3인으로 구성됐다.
이들이 함께 다루게 될 사항은 ▲지역 하도급 확대 ▲지역 물품구매 및 업소 애용 ▲소상공인 지원 ▲강한 지역기업 육성(관내 중소기업 기술지원 등) ▲동반성장 허브 구축 ▲제철소 4문 개방 ▲지역 협력사업 선순환적 가치 창출 ▲환경 분야 3대합의서 이행 ▲포스코 투자기업 환경영향 모니터링 ▲포스코 동호안 신규사업시 안전진단 실시 등의 의제를 다루게 된다.
공동대표로 참여하는 김윤필 참여연대 상임대표는 “포스코가 시민단체와 긴밀한 소통과 교류를 통하여 시민단체는 물론 지역민의 기대가 포스코의 지향점과 결코 멀지 않다는 것을 더욱 진실 되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기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