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새마을운동으로 훈훈한 전남 만든다
뉴새마을운동으로 훈훈한 전남 만든다
by 운영자 2012.12.24
전남도, 21일 ‘2012 전남새마을지도자대회’ 개최
전라남도새마을회(회장 황금영)는 21일 오후 도청 김대중강당에서 새마을지도자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뉴새마을운동 실천을 다짐하는 ‘2012 전남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새마을 활동과 도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황순요 전남도새마을부녀회장 등 5명에게 새마을 훈·포장을, 25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하는 등 총 195명의 유공자에게 포상을 실시했다.
박준영 도지사는 이날 행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녹색생활 실천과 도민 의식개혁을 위해 노력한 도새마을회 관계자와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박 지사는 “새마을회가 핵심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주민이 살고 싶어하는 살맛나는 뉴새마을만들기’는 전남도가 역점 추진하는 행복마을 조성과 맥을 같이 한다”며 “근면·자조·협동하는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이웃과 마을 간 훈훈하고 인정이 넘치는 행복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새마을회가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전남도새마을회는 2014년까지 3개년에 걸쳐 전남 296개 읍면동에 1개 마을씩을 선정해 녹색생활실천(Green), 품격생활실천(Smart), 나눔생활실천(Happy) 등 ‘뉴새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전라남도새마을회(회장 황금영)는 21일 오후 도청 김대중강당에서 새마을지도자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뉴새마을운동 실천을 다짐하는 ‘2012 전남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새마을 활동과 도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황순요 전남도새마을부녀회장 등 5명에게 새마을 훈·포장을, 25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하는 등 총 195명의 유공자에게 포상을 실시했다.
박준영 도지사는 이날 행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녹색생활 실천과 도민 의식개혁을 위해 노력한 도새마을회 관계자와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박 지사는 “새마을회가 핵심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주민이 살고 싶어하는 살맛나는 뉴새마을만들기’는 전남도가 역점 추진하는 행복마을 조성과 맥을 같이 한다”며 “근면·자조·협동하는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이웃과 마을 간 훈훈하고 인정이 넘치는 행복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새마을회가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전남도새마을회는 2014년까지 3개년에 걸쳐 전남 296개 읍면동에 1개 마을씩을 선정해 녹색생활실천(Green), 품격생활실천(Smart), 나눔생활실천(Happy) 등 ‘뉴새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