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벌교고등학교, 십시일반 연탄 나눔
보성 벌교고등학교, 십시일반 연탄 나눔
by 운영자 2012.12.28
보성군이 주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노블레스 오블리주 봉사단의 12월 릴레이 활동에 벌교고등학교(교장 박현순)가 나서서 독거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활동을 추진했다.
최근 벌교고등학교 학생 256명이 십시일반 모은 돈으로 연탄 1500장을 독거어르신 8가구에 직접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추진했다.
벌교고 각 반별로 지도교사의 인솔 아래 집집마다 방문, 연탄을 전달했다. 박현순 교장은 “학생들의 자발적인 모금을 통한 연탄 나눔이 대견하고 앞으로 연탄 나눔 활동은 지속될 것이다”며 “학생들의 선행으로 우리 보성지역 사랑의 온도가 상승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근 벌교고등학교 학생 256명이 십시일반 모은 돈으로 연탄 1500장을 독거어르신 8가구에 직접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추진했다.
벌교고 각 반별로 지도교사의 인솔 아래 집집마다 방문, 연탄을 전달했다. 박현순 교장은 “학생들의 자발적인 모금을 통한 연탄 나눔이 대견하고 앞으로 연탄 나눔 활동은 지속될 것이다”며 “학생들의 선행으로 우리 보성지역 사랑의 온도가 상승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