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하동군, 2012 대한민국 소통대상 수상
광양시-하동군, 2012 대한민국 소통대상 수상
by 운영자 2012.12.31
▲광양시와 하동군이 2012 대한민국 소통대상 지역 부문에서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조유행 하동군수, 고흥길 특임장관, 윤인휴 광양시부시장
광양시·하동군이 공동으로 2012 대한민국 소통대상 지역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7일 특임장관실에서 열린 2012 대한민국 소통대상 시상식에서 윤인휴 부시장과 조유행 하동군수가 참석하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80년대부터 재첩을 채취해온 양시군 어민들은 채취와 관련하여 크고 작은 분쟁이 이어져 왔으며, 작년 9월 하동군 어업계의 재첩양식 면허소멸에 따라 어업계 지선을 찾기 위한 측량을 계기로 어업간 갈등이 더욱 깊어졌다.
어업간 대립이 격화되자 행정이 중재에 나섰고 이웃 지자체간 여러 현안들을 논의하고 상생협력하자는 취지로 공생발전협의회를 창립하여 재첩관련 분쟁을 해결하였다.
이후 양시군은 섬진강 해수화 문제를 비롯해 관광, 농특산물 판촉 공동 개최 등 양지역이 함께 할 수 있는 사항들을 제안하는 등 상호 교차 협의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오고 있다.
한편 동서통합지대의 상징으로 섬진강을 사이에 둔 광양시와 하동군이 소통을 통해 지역의민의 갈등을 해결하고 지역 간 공생발전을 이루는 성공모델이 되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조유행 하동군수, 고흥길 특임장관, 윤인휴 광양시부시장
광양시·하동군이 공동으로 2012 대한민국 소통대상 지역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7일 특임장관실에서 열린 2012 대한민국 소통대상 시상식에서 윤인휴 부시장과 조유행 하동군수가 참석하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80년대부터 재첩을 채취해온 양시군 어민들은 채취와 관련하여 크고 작은 분쟁이 이어져 왔으며, 작년 9월 하동군 어업계의 재첩양식 면허소멸에 따라 어업계 지선을 찾기 위한 측량을 계기로 어업간 갈등이 더욱 깊어졌다.
어업간 대립이 격화되자 행정이 중재에 나섰고 이웃 지자체간 여러 현안들을 논의하고 상생협력하자는 취지로 공생발전협의회를 창립하여 재첩관련 분쟁을 해결하였다.
이후 양시군은 섬진강 해수화 문제를 비롯해 관광, 농특산물 판촉 공동 개최 등 양지역이 함께 할 수 있는 사항들을 제안하는 등 상호 교차 협의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오고 있다.
한편 동서통합지대의 상징으로 섬진강을 사이에 둔 광양시와 하동군이 소통을 통해 지역의민의 갈등을 해결하고 지역 간 공생발전을 이루는 성공모델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