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산업평화상 대상에 ‘한국노총 광양지부’
전남도 산업평화상 대상에 ‘한국노총 광양지부’
by 운영자 2013.01.03
전남도가 2012년 제9회 산업평화상 대상 수상자로 한국노총 광양지부를, 금상에 김영표 호일프랜트㈜ 대표, 은상에 소재한 ㈜에스아이씨 대표를 각각 선정했다.
산업평화상은 노사 화합과 생산성 향상, 노동조합 운영과 협조, 근로조건개선, 근로복지 등의 공적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한국노총 광양지부는 1990년 설립된 이래 시민과 근로자의 편익과 복리증진에 매진해온 점이 인정됐다. 특히 2008년부터 일자리만들기 사업에 주도적으로 앞장서 전국 최초로 노사민정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광양만권 HRD센터를 개원해 맞춤형 철강·조선·용접 기능인력을 양성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영표 대표는 여수국가산단 내에서 전문건설업을 운영하면서 일자리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 여수산단 건설업체협의회에서 노사간 교섭위원으로 활동하며 헌신적 노력으로 최근 2년간 무분규 협상으로 노사화합 분위기 조성과 상생의 선진 노사문화 정착에 기여했다.
소재한 대표는 직원들의 단합 및 협동심 증진을 위해 동아리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워크숍을 통해 밝게 웃는 회사 만들기와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고용 창출에 노력한 점이 높게 인정됐다.
산업평화상은 노사 화합과 생산성 향상, 노동조합 운영과 협조, 근로조건개선, 근로복지 등의 공적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한국노총 광양지부는 1990년 설립된 이래 시민과 근로자의 편익과 복리증진에 매진해온 점이 인정됐다. 특히 2008년부터 일자리만들기 사업에 주도적으로 앞장서 전국 최초로 노사민정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광양만권 HRD센터를 개원해 맞춤형 철강·조선·용접 기능인력을 양성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영표 대표는 여수국가산단 내에서 전문건설업을 운영하면서 일자리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 여수산단 건설업체협의회에서 노사간 교섭위원으로 활동하며 헌신적 노력으로 최근 2년간 무분규 협상으로 노사화합 분위기 조성과 상생의 선진 노사문화 정착에 기여했다.
소재한 대표는 직원들의 단합 및 협동심 증진을 위해 동아리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워크숍을 통해 밝게 웃는 회사 만들기와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고용 창출에 노력한 점이 높게 인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