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림 E&C, 창암장학문화재단 장학금 1200만원 전달
유림 E&C, 창암장학문화재단 장학금 1200만원 전달
by 운영자 2013.01.07
광양 중마 「노르웨이 숲」아파트 시공
“기업대표 순천출신, 순천·부산 등에서 장학지원활동 펼쳐와”
광양시 중마동에 아파트 ‘노르웨이 숲’을 건설하고 있는 유림E&C는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기업이익을 장학재단을 통해 사회공헌을 실현하고 있다.
유림E&C는 지난 3일 중마 노르웨이 숲 모델하우스에서 ‘2013 유림E&C 창암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지역 초·중·고생 40명에게 각각 30만원씩 12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아파트관계자와 학생, 학부모, 중마동사무소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창암장학문화재단은 2003년에 설립되었으며 김양수 현 이사장의 부친인 김영배 회장의 아호에서 따온 명칭이다. 김 회장은 순천 낙안이 고향이다.
장학증서를 전달한 손형관 유림E&C 경영지원부 본부장은 “창암장학문화재단은 순천과 부산 등에서 연간 300명의 학생들에게 1~3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광양지역에서 장학금 지원사업을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며 “기업에서 발생되는 이윤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장학사업을 꾸준히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유림E&C가 중마동 근린공원 인근에 시공하는 노르웨이 숲 아파트는 모두 477세대로 현재 80% 정도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2월 착공한 이 아파트는 3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오는 2014년 5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중마 노르웨이 숲은 유림E&C가 펼치는 전남 지역 첫 사업장이다.
[교차로신문사 / 김현수 기자 kimhs5505@hanmail.net ]
광양시 중마동에 아파트 ‘노르웨이 숲’을 건설하고 있는 유림E&C는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기업이익을 장학재단을 통해 사회공헌을 실현하고 있다.
유림E&C는 지난 3일 중마 노르웨이 숲 모델하우스에서 ‘2013 유림E&C 창암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지역 초·중·고생 40명에게 각각 30만원씩 12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아파트관계자와 학생, 학부모, 중마동사무소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창암장학문화재단은 2003년에 설립되었으며 김양수 현 이사장의 부친인 김영배 회장의 아호에서 따온 명칭이다. 김 회장은 순천 낙안이 고향이다.
장학증서를 전달한 손형관 유림E&C 경영지원부 본부장은 “창암장학문화재단은 순천과 부산 등에서 연간 300명의 학생들에게 1~3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광양지역에서 장학금 지원사업을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며 “기업에서 발생되는 이윤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장학사업을 꾸준히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유림E&C가 중마동 근린공원 인근에 시공하는 노르웨이 숲 아파트는 모두 477세대로 현재 80% 정도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2월 착공한 이 아파트는 3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오는 2014년 5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중마 노르웨이 숲은 유림E&C가 펼치는 전남 지역 첫 사업장이다.
[교차로신문사 / 김현수 기자 kimhs5505@hanmail.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