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대신 공부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 좋아요!”
“엄마 대신 공부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 좋아요!”
by 운영자 2013.01.23
순천 다문화가정 ‘톡톡선생님’ 학습도우미 효과 ‘톡톡’
순천시는 다문화가족에게 희망을 주고 사회적 공동책임을 강화하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다문화가정 학습도우미’ 사업은 13명의 선생님이 부모의 이중언어로 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는 읍ㆍ면지역 다문화가정을 직접 방문, 아동의 기초학습 지도와 정서적 관계를 통해 학습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올 해 ‘찾아가는 다문화가정 학습도우미’ 사업은 22일 면접을 통해 13명의 학습도우미 선생님을 선발, 2월초부터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학습지도를 할 계획이다.
‘톡톡(Talk Talk) 선생님’은 영어가 자국어인 필리핀 결혼이민자여성 5명을 농촌지역의 지역아동센터에 파견하여 영어 가르치고 있어 농촌지역아동센터의 아동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읍면 지역아동센터는 영어를 가르칠 봉사자를 구하기 힘든 상태에서 원어민이 직접 센터를 방문, 영어를 가르쳐 지역아동센터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2009년부터 시작된 다문화가정 시책사업은 순천으로 시집 온 결혼이주여성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경제적 자립을 돕는데 일조하고 있다.
‘찾아가는 다문화가정 학습도우미’ 사업은 13명의 선생님이 부모의 이중언어로 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는 읍ㆍ면지역 다문화가정을 직접 방문, 아동의 기초학습 지도와 정서적 관계를 통해 학습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올 해 ‘찾아가는 다문화가정 학습도우미’ 사업은 22일 면접을 통해 13명의 학습도우미 선생님을 선발, 2월초부터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학습지도를 할 계획이다.
‘톡톡(Talk Talk) 선생님’은 영어가 자국어인 필리핀 결혼이민자여성 5명을 농촌지역의 지역아동센터에 파견하여 영어 가르치고 있어 농촌지역아동센터의 아동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읍면 지역아동센터는 영어를 가르칠 봉사자를 구하기 힘든 상태에서 원어민이 직접 센터를 방문, 영어를 가르쳐 지역아동센터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2009년부터 시작된 다문화가정 시책사업은 순천으로 시집 온 결혼이주여성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경제적 자립을 돕는데 일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