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호 발사 성공 ‘고흥’ 우주항공도시로 도약
나로호 발사 성공 ‘고흥’ 우주항공도시로 도약
by 운영자 2013.02.01
고흥 발전과 연계 … R&D·우주과학·관광 인프라 구축 확대 전망
사진설명 ▲지난달 30일 성공적으로 발사된 나로호.
지난달 30일 나로호가 3차 시도 만에 성공적으로 발사되면서 고흥군은 우주항공 도시의 기반을 한층 확고히 하는 계기를 마련됐다.
고흥군은 나로호 발사가 성공을 거둠에 따라 우수항공 기술개발과 우주과학·관광 인프라 구축이 확대돼 지역발전을 앞당길 것으로 전망한다고 31일 밝혔다.
고흥군이 현재 운영 중인 우주·항공센터, 우주과학관, 국립고흥청소년우주체험센터, 우주천문과학관, 고분자센터 등에 국비 4000억원이 투입됐고 이미 계획에 반영되어 추진되는 6000억원 사업 등 총 1조원의 우주항공 관련 시설들이 집적화 되고 있다.
특히, 국가안보에서 상업화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우주항공 산업을 세계 최초로 지역발전과 연계한 ‘고흥우주항공 클러스터’ 계획인 3개 분야 14개 사업이 나로호 성공으로 인해 더욱 더 구체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정부 및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국가예산절감 및 효율적 조직관리를 위해 고흥만의 항공센터와 나로도의 우주센터를 중심으로 관련 시설 확장 및 보다 더 체계적인 시설관리 및 시험·평가, 연구개발을 위해 발사기지 중심으로 우주항공 시설이 집적화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특히, 20○○○까지 한국형발사체 개발, 2020년까지 달 탐사 착륙선 개발을 위해 본격적인 우주개발에 대비해 고급인력 유입 및 연 200만 관람객 대비를 위해 우주랜드 조성과 국가비행시험센터, 그리고 과학로켓개발센터 건립에 집중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나로호 발사 성공과 함께 현재 18대 대선공약에 포함되어 있는 우주항공시설을 활용한 ‘세계적인 우주항공체험 명소, 국가비행시험센터, 고분자센터와 연계한 우주항공 연관 산업단지 등 ’고흥우주항공클러스터 구축‘이 국정과제로 선정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의 산학연과의 협의체인 고흥군우주항공산업 발전협의회 개최와 카이스트 등 협력 기관 등 우주항공 전문가들을 초청해 향후 나로호 발사 이후 국가우주개발 방향과 이와 연계한 지역발전 전략들이 보다 더 구체화 될 전망이다.
지난달 30일 나로호가 3차 시도 만에 성공적으로 발사되면서 고흥군은 우주항공 도시의 기반을 한층 확고히 하는 계기를 마련됐다.
고흥군은 나로호 발사가 성공을 거둠에 따라 우수항공 기술개발과 우주과학·관광 인프라 구축이 확대돼 지역발전을 앞당길 것으로 전망한다고 31일 밝혔다.
고흥군이 현재 운영 중인 우주·항공센터, 우주과학관, 국립고흥청소년우주체험센터, 우주천문과학관, 고분자센터 등에 국비 4000억원이 투입됐고 이미 계획에 반영되어 추진되는 6000억원 사업 등 총 1조원의 우주항공 관련 시설들이 집적화 되고 있다.
특히, 국가안보에서 상업화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우주항공 산업을 세계 최초로 지역발전과 연계한 ‘고흥우주항공 클러스터’ 계획인 3개 분야 14개 사업이 나로호 성공으로 인해 더욱 더 구체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정부 및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국가예산절감 및 효율적 조직관리를 위해 고흥만의 항공센터와 나로도의 우주센터를 중심으로 관련 시설 확장 및 보다 더 체계적인 시설관리 및 시험·평가, 연구개발을 위해 발사기지 중심으로 우주항공 시설이 집적화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특히, 20○○○까지 한국형발사체 개발, 2020년까지 달 탐사 착륙선 개발을 위해 본격적인 우주개발에 대비해 고급인력 유입 및 연 200만 관람객 대비를 위해 우주랜드 조성과 국가비행시험센터, 그리고 과학로켓개발센터 건립에 집중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나로호 발사 성공과 함께 현재 18대 대선공약에 포함되어 있는 우주항공시설을 활용한 ‘세계적인 우주항공체험 명소, 국가비행시험센터, 고분자센터와 연계한 우주항공 연관 산업단지 등 ’고흥우주항공클러스터 구축‘이 국정과제로 선정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의 산학연과의 협의체인 고흥군우주항공산업 발전협의회 개최와 카이스트 등 협력 기관 등 우주항공 전문가들을 초청해 향후 나로호 발사 이후 국가우주개발 방향과 이와 연계한 지역발전 전략들이 보다 더 구체화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