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내년도 신규사업 발굴 ‘총력’
보성군, 내년도 신규사업 발굴 ‘총력’
by 운영자 2013.02.06
74개 사업 3701억원 사업 중
51개 1494억원 확정
보성군은 지역발전을 위해 2014년 주요 신규 역점사업 발굴 보고회를 갖는 등 국비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이 가운데 51개 사업 국비 총 사업비 1494억원을 1차 추진 사업으로 선정했다.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녹색성장 사업의 일환으로 ▲대마 바이오 특화단지 조성 110억원 ▲보성강 생태하천복원 200억원 ▲전국 최대 일림산 철쭉 군락지 보전사업 30억원 ▲소설 태백산맥문화공간조성 30억원 등이다.
또한 잘 사는 농어촌을 건설하기 위해 ▲녹차 단미사료공장건립 30억원 ▲친환경농업기반구축 157억원 ▲차 산업육성 장기사업 300억원 등 농림어업 생산 기반 확충을 위한 신규 사업도 집중 발굴 추진한다.
보성군은 이번에 발굴된 신규 사업을 중심으로 실과소별 면밀한 사전 검토와 사업 타당성 심사 등 논의를 통해 3월 말까지 내년도 신규 국비 건의사업을 최종 확정 할 계획이다.
51개 1494억원 확정
보성군은 지역발전을 위해 2014년 주요 신규 역점사업 발굴 보고회를 갖는 등 국비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이 가운데 51개 사업 국비 총 사업비 1494억원을 1차 추진 사업으로 선정했다.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녹색성장 사업의 일환으로 ▲대마 바이오 특화단지 조성 110억원 ▲보성강 생태하천복원 200억원 ▲전국 최대 일림산 철쭉 군락지 보전사업 30억원 ▲소설 태백산맥문화공간조성 30억원 등이다.
또한 잘 사는 농어촌을 건설하기 위해 ▲녹차 단미사료공장건립 30억원 ▲친환경농업기반구축 157억원 ▲차 산업육성 장기사업 300억원 등 농림어업 생산 기반 확충을 위한 신규 사업도 집중 발굴 추진한다.
보성군은 이번에 발굴된 신규 사업을 중심으로 실과소별 면밀한 사전 검토와 사업 타당성 심사 등 논의를 통해 3월 말까지 내년도 신규 국비 건의사업을 최종 확정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