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광양에 숲 캠핑장이 조성된다.
순천, 광양에 숲 캠핑장이 조성된다.
by 운영자 2013.02.13
전남 6곳에 176억 지원
10일 전라남도는 올해 산림휴양시설 이용 만족도 제고를 위해 176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다양하고 차별화된 자연친화적 산림휴양시설을 확충하고 이용객의 선호도가 높은 숲속의 집을 개보수하며 연중 이용할 수 있는 숲 캠핑장 등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지역별로는 여수·광양 20억 원, 순천·화순 8억 원, 보성 80억 원, 강진 10억 원 등이다.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최와 연계해 18동의 숲속의 집을 5월 중 개장할 예정이다.
보성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보성 제암산 자연휴양림내)에 지난 2009년부터 270억 원을 투입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무장애 산악트레킹로드와 청소년 및 가족을 위한 산림어드벤처 시설 등을 조성하고 있다. 2014년 완공 예정이다.
한편 전남도 내 지난해 휴양림 이용객 수는 총 57만3000여 명으로 20억여 원의 수입을 올렸으며 주 5일제 시행으로 인한 레저수요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휴양림 이용객은 올해도 늘어날 전망이다.
10일 전라남도는 올해 산림휴양시설 이용 만족도 제고를 위해 176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다양하고 차별화된 자연친화적 산림휴양시설을 확충하고 이용객의 선호도가 높은 숲속의 집을 개보수하며 연중 이용할 수 있는 숲 캠핑장 등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지역별로는 여수·광양 20억 원, 순천·화순 8억 원, 보성 80억 원, 강진 10억 원 등이다.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최와 연계해 18동의 숲속의 집을 5월 중 개장할 예정이다.
보성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보성 제암산 자연휴양림내)에 지난 2009년부터 270억 원을 투입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무장애 산악트레킹로드와 청소년 및 가족을 위한 산림어드벤처 시설 등을 조성하고 있다. 2014년 완공 예정이다.
한편 전남도 내 지난해 휴양림 이용객 수는 총 57만3000여 명으로 20억여 원의 수입을 올렸으며 주 5일제 시행으로 인한 레저수요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휴양림 이용객은 올해도 늘어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