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시 새마을회,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광양시 새마을회,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by 운영자 2013.02.19

광양시 새마을회(회장 김선근)는 지난 15일 진상면 비평리 탄치마을 하우스에서 취나물 수확 등 농촌 일손 돕기를 가졌다.

이번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에는 광양시 새마을회 주관으로 금호동·광영동 새마을지도자 30여명이 참여했다.

지도자들은 “더운 하우스에 힘이 들긴 했지만 일손부족으로 힘들어하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보람있는 하루를 보냈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되는대로 일손 돕기에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나선 김선근 회장은 “농촌지역의 고령화·부녀화로 일손이 많이 부족하다”며 “새마을회가 농촌일손 돕기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광양시 새마을회는 농번기 광양읍, 다압면, 진월면, 진상면 등에서 농촌 일손 돕기를 계속해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