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2014년 국비 확보 나서
광양시, 2014년 국비 확보 나서
by 운영자 2013.02.21
현안사업 93건 8155억원 건의
광양시가 2014년 국고지원 예산 확보에 나섰다.
광양시가 건의할 내년도 주요 신규 사업은 새정부 출범에 따른 대통령 공약사항과 관련한 동서통합지대조성 사업으로 △봄꽃(매화, 벚꽃)마을 명소화 사업(5억원) △섬진강 문화축제개최(10억원) △동서통합교량 설치사업(4억원) 등 18건 994억원이이다.
국비 지원사업으로 확정 될 경우 경상남도 하동군과 연계해 추진하는 것으로 동서화합 차원의 커다란 성과가 기대된다.
또 △백운산권역 4대 계곡 관광명소화사업(10억원) △남중권 농특산품 공동전시·판매·체험장 조성(5억원) 등 29건 635억원의 신규사업과 △국도2호선 대체우회도로 개설사업(1284억원) △섬진강변 일주도로 확포장사업(100억원) △지방도863호선 확·포장공사(100억원) 등이다.
광양시가 2014년 국고지원 예산 확보에 나섰다.
광양시가 건의할 내년도 주요 신규 사업은 새정부 출범에 따른 대통령 공약사항과 관련한 동서통합지대조성 사업으로 △봄꽃(매화, 벚꽃)마을 명소화 사업(5억원) △섬진강 문화축제개최(10억원) △동서통합교량 설치사업(4억원) 등 18건 994억원이이다.
국비 지원사업으로 확정 될 경우 경상남도 하동군과 연계해 추진하는 것으로 동서화합 차원의 커다란 성과가 기대된다.
또 △백운산권역 4대 계곡 관광명소화사업(10억원) △남중권 농특산품 공동전시·판매·체험장 조성(5억원) 등 29건 635억원의 신규사업과 △국도2호선 대체우회도로 개설사업(1284억원) △섬진강변 일주도로 확포장사업(100억원) △지방도863호선 확·포장공사(100억원)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