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서 50대 포클레인에 깔려 숨져
순천서 50대 포클레인에 깔려 숨져
by 운영자 2013.02.22
20일 오후 2시 54분께 순천시 송광면 한 야산에서 A(50)씨가 포클레인에 깔려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 신고했다. A씨는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A씨가 개간 작업을 하기 위해 포클레인을 직접 운전해 산으로 올라갔다”는 주민의 진술과 포클레인의 기어 위치가 중립에 있는 점, 경사도가 심한 내리막길에 위치한 점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찰은 “A씨가 개간 작업을 하기 위해 포클레인을 직접 운전해 산으로 올라갔다”는 주민의 진술과 포클레인의 기어 위치가 중립에 있는 점, 경사도가 심한 내리막길에 위치한 점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