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중마동 사동발전협ㆍ32통 부녀회 ‘온정의 손길’
광양 중마동 사동발전협ㆍ32통 부녀회 ‘온정의 손길’
by 운영자 2013.02.25
마동 내 자생단체인 사동발전협의회(회장 정범석)와 32통 부녀회가 지역의 불우한 이웃을 직접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사동발전협의회와 32통 부녀회 임원들은 지난 22일 오전 10시부터 실질적으로 제도적 보호를 받지 못하는 차상위 계층 등 8가구를 방문해 라면 2박스와 쌀 10kg 3포대를 전달했다.
사동발전협의회와 32통 부녀회는 회원들의 회비를 모아 물품을 구입하고 지역 사정을 잘아는 통장 등의 추천을 받아 위문대상을 선정했다.
정범석 회장은 “과거까지는 동사무소에 물품 전달을 의뢰했지만 올해부터는 직접 찾아서 전달해 더욱 의미가 컸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렵고 소외된 분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동발전협의회는 지난 2007년 27명의 회원으로 창립총회를 개최한 이후 날로 성장을 거듭해 현재는 48명의 회원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교차로신문사/ 지정운 기자]
사동발전협의회와 32통 부녀회 임원들은 지난 22일 오전 10시부터 실질적으로 제도적 보호를 받지 못하는 차상위 계층 등 8가구를 방문해 라면 2박스와 쌀 10kg 3포대를 전달했다.
사동발전협의회와 32통 부녀회는 회원들의 회비를 모아 물품을 구입하고 지역 사정을 잘아는 통장 등의 추천을 받아 위문대상을 선정했다.
정범석 회장은 “과거까지는 동사무소에 물품 전달을 의뢰했지만 올해부터는 직접 찾아서 전달해 더욱 의미가 컸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렵고 소외된 분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동발전협의회는 지난 2007년 27명의 회원으로 창립총회를 개최한 이후 날로 성장을 거듭해 현재는 48명의 회원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교차로신문사/ 지정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