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
전남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
by 운영자 2013.02.27
전남지역 학교 주변에서 판매되는 어린이 기호식품이 대체로 안전한 것으로 분석됐다.
26일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10개 시·군의 학교 주변에서 판매되는 과자류와 빵류, 어육가공품 등 370여 건을 대상으로 산가(우유 등에 함유된 유리지방산의 양을 나타내는 수치), 세균수· 대장균군과 타르색소, 인공감미료, 보존료와 같은 첨가물을 검사한 결과 1건을 제외하고는 모두 안전한 것으로 파악됐다.
부적합 식품에 대해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운영하는 부적합 식품 긴급통보시스템에 입력해 관계기관 간 신속한 정보 공유로 관련 제품의 유통과 판매를 조기에 차단토록 했다.
26일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10개 시·군의 학교 주변에서 판매되는 과자류와 빵류, 어육가공품 등 370여 건을 대상으로 산가(우유 등에 함유된 유리지방산의 양을 나타내는 수치), 세균수· 대장균군과 타르색소, 인공감미료, 보존료와 같은 첨가물을 검사한 결과 1건을 제외하고는 모두 안전한 것으로 파악됐다.
부적합 식품에 대해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운영하는 부적합 식품 긴급통보시스템에 입력해 관계기관 간 신속한 정보 공유로 관련 제품의 유통과 판매를 조기에 차단토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