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기 농업기반시설 특별점검 나서
해빙기 농업기반시설 특별점검 나서
by 운영자 2013.02.28
한국농어촌공사 순천광양여수지사
한국농어촌공사 순천광양여수지사(지사장 이은수)는 해빙기 농업기반시설물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재해 사전예방 활동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순천광양여수지사는 지리적 특성상 해안가를 인접한 방조제와 배수갑문에 대해 영농기 이전 특별점검을 실시해 취약시설 사전 보수·보강사업 추진할 방침이다.
또 저수지 48개소 등 총 156개소의 농업기반시설물 중 노후시설물에 대해 안전 순찰 및 계도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주요 시설물에 대해 안전 현수막과 인명 구조함을 신규 설치하는 등 안전사고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힘쓰고 있다.
이은수 지사장은 “순천광양여수지사는 농업기반시설 뿐만 아니라 도서해안지역 염해우려지구에 대해 정기적인 염농도 측정관리와 조유지 수위 관리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순천광양여수지사(지사장 이은수)는 해빙기 농업기반시설물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재해 사전예방 활동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순천광양여수지사는 지리적 특성상 해안가를 인접한 방조제와 배수갑문에 대해 영농기 이전 특별점검을 실시해 취약시설 사전 보수·보강사업 추진할 방침이다.
또 저수지 48개소 등 총 156개소의 농업기반시설물 중 노후시설물에 대해 안전 순찰 및 계도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주요 시설물에 대해 안전 현수막과 인명 구조함을 신규 설치하는 등 안전사고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힘쓰고 있다.
이은수 지사장은 “순천광양여수지사는 농업기반시설 뿐만 아니라 도서해안지역 염해우려지구에 대해 정기적인 염농도 측정관리와 조유지 수위 관리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