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외제 승용차 신호등 받고 화재, 운전자 부상
<사건사고> 외제 승용차 신호등 받고 화재, 운전자 부상
by 운영자 2013.03.06
5일 오전 3시10분께 조례동 NC백화점 앞 교차로 도로에서 이모(32)씨가 운전한 B사 외제 승용차가 신호등 기둥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이씨가 다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차량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으며 불은 차량 내부를 태워 4500여만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낸 뒤 출동한 119에 의해 5분여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음주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 사고로 이씨가 다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차량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으며 불은 차량 내부를 태워 4500여만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낸 뒤 출동한 119에 의해 5분여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음주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