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광양 등 환경소음‘개선’
순천·광양 등 환경소음‘개선’
by 운영자 2013.03.14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목포와 여수, 순천, 나주, 광양 등 5개 도시의 환경소음이 전년보다 개선됐다고 13일 밝혔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5개 도시 100개 지점을 대상으로 환경소음 측정망을 운영해 소음 측정과 실태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일반지역 소음도는 낮 시간대에 56.0dB(A), 밤 시간대에 48.5dB(A), 도로변지역 소음도는 낮 시간대에 64.3dB(A), 밤 시간대에 56.6dB(A)로 2011년에 비해 0.7∼2.4dB(A)의 범위로 개선됐다.
특히 도로변 소음이 일반지역보다 큰 폭으로 개선된 것은 자동차의 성능 향상과 함께 시민의식 향상으로 경음기를 사용하거나 과속 주행하는 사례가 줄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5개 도시 100개 지점을 대상으로 환경소음 측정망을 운영해 소음 측정과 실태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일반지역 소음도는 낮 시간대에 56.0dB(A), 밤 시간대에 48.5dB(A), 도로변지역 소음도는 낮 시간대에 64.3dB(A), 밤 시간대에 56.6dB(A)로 2011년에 비해 0.7∼2.4dB(A)의 범위로 개선됐다.
특히 도로변 소음이 일반지역보다 큰 폭으로 개선된 것은 자동차의 성능 향상과 함께 시민의식 향상으로 경음기를 사용하거나 과속 주행하는 사례가 줄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